양구에 버금간다는 최악의 지역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겉으로 보기에는 평화로운 도시지만 그 속은 썩어 문드러졌다고 세간의 평가를 받은 마을이 있습니다. 바로 군인들의 등골에 기생해 사는 양구죠.


그들은 군인들이 휴가를 나오거나 외박을 나왔을 때 엄청난 바가지를 씌우며 심지어 군인을 상대로 폭력을 휘두른 적도 있습니다. 이에 군이 양구 상권을 이용하지 않는 조치를 취하자 눈물로 호소를 해 다시 마음을 잡고는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는 만행을 저질렀죠.


때문에 많은 남성들이 다시는 양구 쪽으로는 가지 않겠다는 결심을 하기도 합니다.


최근 양구에 버금가는 양심이 터진 동네가 또 있다고 합니다. 과연 어디일까요?


출처:mbc 뉴스캡쳐


바로 동국대 경주 캠퍼스가 있는 석장동이라고 합니다. 월세를 일년치 미리 받거나 주변에 자취할 곳이 없다는 것을 이용해 폭리를 취하는 악행을 일삼는다고 합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저러고 캠퍼스 옮긴다고 하면 상생, 소상공인 코스프레 오지게 하실 듯" "저거 빠지면 경주 상권 와장창인데 ㅋㅋㅋㅋ 진짜 소상공인 코스프레하는 건물주 다 죽어라"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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