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이라는 것이 없었던 90년대 광고들

출처:mbc 마이리틀 텔레비전 캡쳐


여러분은 선을 지킨다는 말을 아시나요? 뭔가 함에 있어, 특히 사람을 놀리는 행위 등을 할 때 사람이 너무 기분이 나쁘지 않게 적당하게 치고 빠지는 것을 말합니다. 


선을 넘는다는 뜻은 한마디로 도를 넘었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죠. 최근에는 선을 넘지 않는 것이 매우 중요한데 과거에는 이런 선이라는 것이 없었다고 합니다.


90년대 대한민국의 매운맛 같이 보시죠.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제가 지금 뭘 본거죠?? 지금 나오면 욕을 바가지로 먹고 사라질 거 같은 광고를 할 수 있었다니. 한국은 매웠네요.


이를 본 누리꾼들은 "마지막 광고 뭔가 했는데 삼풍 백화점이네 ㅋㅋㅋ" "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기말 감성 미쳤네 ㅋㅋㅋ"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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