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 흡연실에서 담배 7갑을 피운 남자

출처: sbs 8시 뉴스 캡쳐


연기가 자욱한 PC방의 흡연실, 최근 대부분의 PC방에는 흡연실이 있습니다. 과거에는 흡연석 등을 따로 만들어서 그냥 게임을 하면서 담배를 피울 수 있었지만, 혐연권과 공공보건 등의 문제로 이제는 흡연실에서만 담배를 피울 수 있죠.


최근 이런 흡연실에서 담배를 무려 100개비나 피운 남성의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는 왜 이렇게 담배를 많이 피웠을까요?


출처; sbs 8시 뉴스 캡쳐


그는 PC방 이용료도 지불하지 않고 단순히 유튜브에 올릴 영상을 촬영하기 위해 담배 100개비에 불을 붙였다고 전했습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급성 니코틴 중독으로 안 죽었나?" "그냥 불 붙이려고 빨고 내려둔 거 같은데, 영상으로 보니까 다 장초임"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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