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이 아니라 동급생을 망하게 만든 연예인

출처: jtbc 뉴스 캡쳐


최근 배구선수를 필두로 여기저기서 터지고 있는 학폭 미투들. 이런 학폭의 피해자들은 자신들은 어렸을 적 당했던 트라우마로 제대로된 인생을 살지 못하고 있는데 가해자만 빛나고 있는 것이 너무 화가 나는지 이들의 과거를 폭로하는 중입니다.


보통의 학폭은 동급생을 폭력하는 것이 대부분이지만 이 연예인은 동급생을 망하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대체 어떤 연예인일까요?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그 주인공은 바로 강동원. 강동원의 학폭 미투는 좀 웃긴데요. 그는 폭력을 행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얼굴로 사람들의 마음을 폭행해 다른 학생들의 주점을 망하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청년 상권 강동원이 다 죽였다 ㅋㅋ" "대기업이 소상공인을 말려 죽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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