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골 초등학교의 모습

배우 채시라 SNS 캡쳐


초등학교에서 아직 성숙하지 않은 아이들을 교육하는 초등학교 선생님. 이렇게 아이들을 가르치는 것을 좋아해서가 아니라 단순히 철밥통이라는 이우로 이 직업을 선택하는 사람들도 종종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출생하는 신생아들이 점점 주는 인구 절벽을 맞이하면서 초등학생들의 수에도 변화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과연 요즘 초등학교는 어떤 모습일까요?



최근 시골 학교들은 학생의 수가 29명인데 반해 선생님의 수가 무려 10명에 달한다고 합니다. 물론 일부 시골학교에 한정적이기는 하지만 다른 학교도 곧 이렇게 될 수도 있겠네요.


이를 본 누리꾼들은 "요즘 거리에 애들이 진짜 안 보이더라" "근데 오히려 저런 학교가 커리큘럼이 좋아서 저런 학교로 일부로 보내는 사람들도 있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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