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조진? 포르쉐 차주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차는 그 종류에 따라 가격이 천차만별로 달라집니다. 1000만 원 미만의 싼 차가 있는가 하면 달리는 집이라고 부를 수 있을 정도로 비싼 차도 있습니다.


이런 차를 박게 되면 보험 등의 처리를 해서 상대방이 불편하지 않게 차에 대한 배려를 하는 등 돈이 여간 깨지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도 비슷한 급의 차를 박았을 때나 통하는 이야기지 아주 비싼 차를 박게 되면 상황은 달라지게 됩니다.


보험이 처리할 수 있는 한도를 넘으면 개인이 돈을 갚아야 하기에 평생을 자동차 빚만 갚다가 끝날 수도 있죠.


특히 포르쉐 이런 차를 박았다고 생각하면.,,? 생각만 해도 끔찍하네요. 하지만 이런 상황도 역전이 되는 곳이 있다고 합니다. 오히려 사고를 낸 포르쉐 차주가 무릎을 꿇고 눈물을 흘린 것인데요. 이게 어떻게 된 것일까요?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포르쉐와 사고가 난 차량 딱 봐도 매우 비싸게 생겼는데요. 3억의 포르쉐 911 차주가 박은 차량은 파가니 후에이라 차량으로 가격이 38억 이라고 합니다. 차에서 내리자 마자 무릎을 꿇고 오열하는 모습이 짠하네요.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아래와 같은 반응을 보였습니다.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사실 서킷 내에서 차량 간의 사고는 보험이 되지 않아 사비로 해결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사실 비싼 차량을 박아서 조진 인생을 걱정 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차가 부서졌다는 상실감에 무릎을 꿇은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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