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가 롤러블 스크린을 만들 때 삼성이 만드는 것

출처: LG 디스플레이 캡쳐


LG가 최근 밀고 있는 혁신적인 미래 기술 롤러블 LED 롤러블이란 기존 단단한 판 같은 LED를 폈다 말았다 할 수 있게 만들어 공간의 활용도를 비약적으로 상승시킨 기술입니다.


최근엔 이를 휴대폰에도 접목한다고 선언해 사람들의 주목을 받고 있죠. 그렇다면 LG에서 이런 혁신을 준비할 때 더 큰 기업인 삼성에서는 무엇을 했을까요? 현실에 안주하고 혁신을 멈춰 LG에게 따라잡힌 것일까요?


출처: 삼성전자


처음 이 영상을 본 사람들은 삼성이 자동 커튼을 만드나? 이런 커튼은 원래도 있지 않았나? 생각을 했지만 커튼이 창문을 가리자 놀라움이 펼쳐졌습니다. 사실 이것은 커튼이 아니라 스크린이었던 것입니다. LG에서는 상소문을 삼성에서는 병풍을 만들었네요.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제사지낼 때 병풍으로 쓰기 가능?" "근데 저런 집이 없어요... 어디에 설치해 서민들은?"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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