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직업이 따로 없다는 초등학교 1학년 선생님

출처:ebs 극한직업 캡쳐


극한직업이라는 방송을 보면 세상에 저렇게 힘든 일을 하는 사람도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극한직업에 소개됐던 멸치잡이는 극한의 상황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달인 김병만도 눈물을 흘리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최근 이런 극한직업에 정말 의외의 직업이 소개됐다고 합니다. 과연 어떤 직업일까요?


출처: ebs 극한직업 플러스 캡쳐


바로 아이들의 일거수 일투족을 감시하고 챙겨야 하는 초등학교 1학년 선생님이라고 합니다. 육체적 스트레스는 없어도 정신적으로 매우 힘들 거 같네요.


이를 본 누리꾼들은 "나 어렸을 때는 애들 다 알아서 하라고 하고 수업 끝나면 걍 교무실 직행이었는데 많이 바꼈네" "ㅋㅋㅋㅋ 선생님이 아니라 부모나 보모가 할 일을 대신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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