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억 벌었는데 인건비 14억이 나가는 회사

출처: mbc 뉴스 캡쳐


회사가 직원들에게 월급을 주기 위해서는 회사의 매출이 있어야겠죠? 이 매출을 바탕으로 급여를 지급하는 것이 분명 맞을 것입니다. 회사가 버는 것 이상으로 인건비가 나간다면 이를 감당하지 못해 망하는 것이 태반이죠.


하지만 연매출이 4억인데 직원의 급여로만 14억이 나가는 회사가 있다고 합니다. 이런 기묘한 회사는 어디일까요?


출처:mbc 뉴스 데스크 캡쳐


바로 카카오 임직원의 자녀와 가족만 임원으로 있는 K큐브 홀딩스라는 투자회사라고 합니다.


배임과 탈세의 냄새가 나는데 조만간 큰 일이 날 거 같네요.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저거 빼박 배임이지 ㅋㅋㅋㅋ 왜 그룹 회장들이 저렇게 해주면 편한데 자기 자식을 낙하선으로 떨어뜨리겠어 ㅋㅋㅋㅋ" "얘네 버는거 4억 이상임 투자회사라서 주식 배당금이나 이런 것도 다 수입이라서 매출 외 이자 수익이 21억이고 배당 수익이 41억임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자기 가족들로 회사 구성 하는 건 좀..."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