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쓴 사람은 절대 성능을 의심하지 않는 제품

호카 오네오네 본디 6 신발


투박하게 생겼지만 한번 신어보면 신발이 너무 가벼워서 중독 된다는 호카 오네오네의 '본디 6' 신기 전까지는 이 신발이 얼마나 가볍고 편한지 모르지만 신고 나면 절대로 그 성능을 의심하지 않는 명품 신발이라고 합니다.


최근 이런 신발과 마찬가지로 써본 사람은 절대로 성능을 의심하지 않는 제품이 있다고 합니다. 과연 어떤 제품일까요?


출처: 리스테린


바로 입 안을 헹궈주는 가글 리스테린입니다. 이 제품을 쓰기 전 사람들은 유해균을 어떻게 99.9%나 줄일 수 있냐고 의심을 하지만 사용을 하는 순간 어떻게 이런 강도에서 유해균이 0.1%나 살아남을 수 있지? 하는 생각이 든다고 합니다.


솔직히 리스테린은 잘못 삼키면 죽지 않을까 걱정하게 되기는 합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근데 진짜 입 안이 아프게 강하더라" "솔직히 몇번 써보면 중독돼 ㅋㅋ"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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