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 축제를 취재하러 나간 리포터

출처: 포레드 유튜브 캡쳐


해외에서는 마약이다 아니다로 의견이 분분한 대마. 피우면 기분이 좋아지는 정신적 약물은 맞지만 술이나 니코틴보다 의존도는 떨어지고 오히려 인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부분도 있어 해외에서는 부분적으로 합법인 국가도 있습니다.


다른 나라에서는 대마를 합법으로 만들어 달라고 시위도 벌이죠. 최근 이런 대마를 피우는 축제에 취재를 나간 리포터가 있다고 합니다. 과연 리포터는 어떻게 됐을까요?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서서히 대마를 피우는 사람들과 동화가 되는 것이 별미네요 ㅋㅋ.


이를 본 누리꾼들은 "그러게 의존도도 낮은데 대마는 왜 마약일까?" "정신에 작용해서 그럴껄?"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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