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에서 출소를 위해 해야 하는 행동

출처: 브라질 시사 주간지 에자미 캡쳐


환경이 열악해도 너무 열악하기로 소문난 브라질의 감옥. 브라질 자체가 잘 사는 나라도 아닌데 범죄자는 많고 감옥은 한정적이니 이들은 범죄자에게 합당한 처벌을 내리기 위해서라며 열악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에 죄수들이 자신들의 처우를 개선하기 위해서 폭동을 일으킨 적도 있죠. 이런 브라질 교도소에서는 빠른 출소를 위해서 하는 행동이 있다고 합니다. 과연 무엇일까요?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바로 발전용 자전거를 타는 행위입니다. 도시를 밝히기 위해서 자전거 패달을 16시간 밟으면 하루의 형이 줄어든다고 하네요.


이를 본 누리꾼들은 "출소하고 자전거 선수도 하겠다 ㅋㅋ" "16시간?? 출소하면 강해지겠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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