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최고의 불효자

출처:OCN 미스트리스 캡쳐


결혼을 한 사람이 다른 사람과 바람을 피는 것을 불륜이라고 합니다. 과거에는 이런 불륜에도 죄가 따로 있었지만 최근에는 불륜은 법적으로 죄는 아니게 됐죠.


하지만 인간관계에서 불륜사실은 약점으로 작용하기에 이를 빌미로 돈을 뜯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최근 성관계 몰카를 협박해 무려 1500만 원을 가져간 사람이 있다고 합니다. 과연 범인은 누구였을까요?


최근 한 부부는 성관계 몰카가 유출돼 해커에게 돈을 줬다고 합니다. 이후 너무 억울해 경찰에 신고해 범인을 잡자 부부는 놀랄 수밖에 없었습니다. 바로 범인이 자신의 11살 아들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는 용돈을 더 받고 싶은 마음에 유튜브를 통해 해킹을 배워 부모님에게 돈을 받았다고 하네요.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게 무슨 야동같은 일이냐 ㅋㅋ" "조만간 가족 수 줄 거 같은데"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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