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위험한 테트라포트는 그만?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바다에 가면 이런 콘크리트 구조물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보통 등대로 가는 인공 구조물 주변으로 이런 인공 방파제가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런 방파제가 없으면 지형을 24시간 파도에 강타당해 이를 완충할 목적으로 설치하는 것이죠.


많은 사람들이 이런 테트라포트 위에 올라가서 낚시를 하고는 합니다. 하지만 전문가는 안전 상의 문제로 절대로 혼자 테트라포트 위에 올라가서 절대로 낚시를 하지 말라고 조언하죠.


하지만 낚시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이를 듣지 않고 지금도 위험한 테트라포트 낚시를 즐긴다고 합니다. 


이에 새로운 해결 방안을 마련했다고 합니다. 과연 무엇일까요?


출처: ebs 극한직업 캡쳐


사람들이 테트라포트에 올라가는 것을 막을 수 없으니 밟고 올라올 수 있는 안전한 테트라포트를 설치하는 것입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근데 보통 떨어지면 못 올라오는 거 말고도 어디 하나 부러져서 못 올라오는 거 아니었나?" "ㅇㅇ 야간에 파도 심한 날 빠지면 그냥 죽는다고 생각하면 됨"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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