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 직장인이고 남친이 백수면 생기는 일

영화 걸캅스 캡쳐


여러분은 셔터맨이라는 직업을 아시나요? 호텔에서 손님의 문을 열어주는 도어맨과 비슷하게 들리지만 셔터맨은 직업이 아닙니다.


셔터맨이란 돈을 잘 버는 여자의 남친 혹은 남편으로 살면서 일을 하지 않고 집에서 노는 전업주부 남자를 이르는 말이죠.


최근 연애 중 이런 셔터맨을 간접 체험하는 남자가 글을 써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과연 그는 자신의 상황을 어떻게 글로 표현했을까요?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오히려 대학을 왜 나왔는지 모르겠다며 자신의 적성에 맞다며 좋아했다고 하네요. 전업주부도 괜찮긴 하죠 ㅋㅋㅋ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아래와 같은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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