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레슬링을 마냥 연기라고 할 수 없는 이유

출처:wwe 캡쳐


지금처럼 옥타곤 위에서 싸우는 MMA가 유행하기 전 사람들에게 큰 즐거움을 주는 격투기가 있었습니다. 바로 프로레슬링이죠.


거대하고 강력한 신체를 가진 남성들이 과장된 액션으로 사람을 때리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들은 없었죠.


하지만 이런 레슬링에는 언제나 붙는 수식어가 있습니다. 결국 짜고 치는 연기라는 수식어죠. 맞습니다. 레슬링은 짜여진 각본 안에서 움직이는 연극과 같죠. 


그렇다면 프로레슬링은 안전할까요?



뇌진탕



뇌진탕



뇌진탕



목 골절 후 결국 하반신 마비로 은퇴



목 골절. 오웬 하트는 평생 파일 드라이버를 쓸 때 실수한 적이 없었지만 오스틴과의 경기에서 유일하게 실수가 터졌고 이후 스티브 오스틴은 선수 경력을 크게 잃었다.



허리 디스크



발목 골절



경추 디스크



코 골절



쇄골 부상 및 뇌진탕



자상


분명 짜고 치는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승패를 짜고 치는 것이고 경기의 내용은 분명 리얼인 것입니다. 오버한 액션을 하기에 실수를 하면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정말 극한의 격투기인 것이죠.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양쪽이 합을 맞추지만 실수하면 장사 없지" "과격한 연극이지 ㅋㅋ 연극도 멋지잖아"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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