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도 눈물도 없는 일본인들의 인체 실험

일본의 731부대


과거 일제 강점기 일본에서 우리나라 사람들을 마루타(통나무)로 썼던 것 아시나요?


사람을 어떻게 통나무로 쓸 수 있냐고요? 이는 인체 실험에 사용되는 조선인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은어입니다.


731부대는 일본 육군 소속의 생물 무기 연구 개발 기관으로 1945년까지 생물,화학 무기의 개발 및 치명적인 생체실험을 행했죠. 이런 전말이 밝혀지며 한국인들은 일본에 분노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일본인들은 이 때의 습관을 버리지 못했는지 지금도 사람들에게 인체실험을 자행하는 중이라고 합니다. 과연 어떤 실험을 하다가 들킨 것일까요?


출처; 일본 방송 캡쳐


어떻게 사람의 탈을 쓰고 이런 끔찍한 실험을 행할 수 있을까요? 정말 치가 떨리네요.


이를 본 누리꾼들은 "와 대머리는 빔 공격에 면역이야?" "근데 되는게 더 신기하다 ㅋㅋ" "너희가 그러고도 사람이냐? ㅋㅋ"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
"